생활 노트
한국 이름을 일본 서류에 가타카나로 쓸 때 확인할 점
가타카나 이름 표기는 한글 발음을 일본어로 옮긴 초안입니다. 한글과 일본어의 소리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아 같은 이름도 여러 표기가 가능하므로, 한 번 정한 표기를 필요한 곳에서 일관되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서류는 기존 등록을 우선하세요
재류카드, 여권, 학교·회사 등록 정보에 이미 사용하는 표기가 있다면 임의로 바꾸지 마세요. 출입국재류관리청은 재류카드의 이름을 원칙적으로 로마자로 표기하고, 한국인 등 한자 이름을 사용하는 사람은 한자 병기를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가타카나는 각 기관 양식의 フリガナ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초안을 만든 뒤 확인할 것
장음, 촉음, 중간점, 성·이름 사이의 구분을 확인하고 직접 수정하세요. 특히 항공권, 은행, 재류 관련 서류처럼 본인 확인이 중요한 곳에는 기존 등록 정보와 같은 철자·순서를 사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자료: 출입국재류관리청 · 재류카드 이름 표기 안내 ↗
가타카나 이름 표기 도우미 열기 →기준 확인일 · 2026년 9월 10일